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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세 미소천사…뭐가 그리 수줍으신가요

작성일: 2022.02.27 17: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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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서정희 인스타그램
▲ 출처| 서정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서정희는 25일 자신의 SNS에 "아침부터 바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파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서정희는 아이보리 니트에 야리야리한 스커트, 뱅 헤어스타일로 소녀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1962년생으로 한국 나이 61세인 서정희는 나이를 역행하는 동안 비주얼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소녀 같다", "미모에 휴일이 없다", "사춘기 여고생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정희는 1982년 코미디언 서세원과 결혼했으나 가정폭력 등의 사유로 2015년 이혼했다. 슬하에 딸 서동주, 아들 서동천을 두고 있다.

▲ 출처| 서정희 인스타그램
▲ 출처| 서정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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