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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김예령, '37세 사위와 이렇게 다정할 수 있나…윤석민과 남매 같네

작성일: 2022.03.04 19:44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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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김예령 인스타그램
▲ 출처| 김예령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김예령이 사위 윤석민과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김예령은 3일 자신의 SNS에 "오! 해피데이. 딸과 사위가 차려준 즐겁고, 맛있는 식탁이었다. 저 오늘 많이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57번째 생일을 맞은 김예령이 가족들과 식사를 즐기고 있다. 김예령은 1966년생. 특히 20살 차이나는 1986년생 사위 윤석민과 남매 같은 케미스트리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예령은 4월 방송 예정인 KBS2 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에 출연한다.

▲ 출처| 김예령 인스타그램
▲ 출처| 김예령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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