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임신' 황정음, 만삭에 아들과 축구하는 열혈 엄마…동네마실 과격하네
작성일: 2022.03.12 04:3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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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황정음이 아들과 외출에 나섰다.
황정음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의 아들은 운동장에서 축구공을 차며 뛰어놀고 있다. 황정음은 그런 아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
이날 황정음은 하늘하늘한 치마에 슬리퍼를 신어 캐주얼할 마실룩을 선보였다. 커다랗게 나온 D라인도 눈길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2020년 파경 위기를 극복하고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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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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