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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이영돈, 재결합 안했으면 어쩔 뻔…"미남미녀 시절" 대방출

작성일: 2022.03.15 14: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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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황정음 인스타그램
▲ 출처| 황정음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황정음이 남편 이영돈과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황정음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랑 나랑 미남미녀 시절. 지금은 할아버지, 할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6년 전 황정음과 이영돈의 웨딩 사진이 담겨있다. 풋풋하고 앳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날 황정음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이영돈에게 받은 초콜릿과 편지, 케이크 등을 공개하며 부부 사이가 건재함을 알렸다. 한차례 파경 위기를 겪은 후 더욱더 단단해진 모습.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인 지난해 9월 한 차례 파경 위기를 맞았지만, 오랜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고 부부 사이를 유지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후 둘째 임신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 출처| 황정음 인스타그램
▲ 출처| 황정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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