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민♥' 소연, 11월 결혼하는데 벌써 임신 언급…"태기 때 두고 봐"
작성일: 2022.03.16 07:0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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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예비 신랑 조유민과 꿀 떨어지는 일상을 공유했다.
소연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프다니 배달은 하는데 오늘 저녁 메뉴를 세 가지 주문한 건 혹시 태기가 있는 건 아니냐고. 나중에 나 진짜 태기 때 두고 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연이 조유민을 위해 구입한 저녁 메뉴들이 담겨있다. 몸이 안 좋은 예비 신랑을 위해 직접 배달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해당 게시물을 본 조유민은 "오억배로 보답하겠다"며 애정을 드러냈고, 이에 소연은 "저.장"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소연은 9살 연하의 축구선수 조유민과 오는 11월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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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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