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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제정신 아니었을 과거 회상…"나 열심히 살았구나"

작성일: 2022.03.20 16:2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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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장성규 인스타그램
▲ 출처| 장성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충격적인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장성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년 전 사진을 보니 내가 얼마나 열심히 살아왔는지 조금은 알 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장한 장성규가 다소곳한 자세로 앉아있다. 세일러 복장에 금발 가발,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이 충격을 안긴다. 여기에 다부진 팔, 매끈한 허벅지가 시선을 강탈한다.

해당 게시물을 본 권혁수, 김이나는 각각 "저도 이런 사진투성이다", "삼두 진짜 킹받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 역시 "적당히 사셔도 될 것 같다, "안 본 눈 산다", "형 처절했구나" 등의 익살스러운 댓글을 이어갔다.

한편 장성규는 2011년 JT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9년 프리랜서로 전향 후 예능, 라디오, 유튜브 채널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현재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MBC '서프라이즈: 비밀의 방' 등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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