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이래서 '영앤리치'…"첫 차 4억대, 21살에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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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전소미가 '영앤리치'의 매력을 과시했다.
16일 방송된 엠넷 'TMI 쇼'에서는 전소미가 YGX 리정과 함께 출연해, 거침 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전소미는 '나를 표현하는 키워드' 6위에 '영앤리치'를 당당하게 올렸다.
특히 전소미는 "첫 차로 약 4억 원대 외제차를 구매했다"고 남다른 재력을 과시했다. 이어 다음 드림 카를 묻는 질문에는 "이걸 쭉 타고 있을 것 같다. 오히려 부모님 차를 해드리고 싶다"라고 했다.
21살에 자신의 '드림카'를 샀다는 전소미는 "항상 어머니도 높은 차를 타셨다. 나도 항상 위에서 보는 게 익숙했었다"라며 "진짜 나랑 너무 잘 맞는 차다. 운전하기 너무 편하고 좋다"라고 자랑했다.
차트 5위에는 '11자 복근'을 선정, 스튜디오에서 탄탄한 복근을 만드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최근 다이어트로 완벽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전소미는 자신을 표현하는 키워드 4위로 대식가를 올리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자신을 '인싸'로 소개하며 함께 출연한 리정부터 트와이스, 블랙핑크, 배우 김새론, 프로듀서 테디, 이연복 셰프까지 다채로운 친분을 공개했다. 리정은 "소미는 진짜 착하다. 솔직히 말을 세게 하긴 하는데, 표현을 서툴게 할 뿐이지 다정하고 배울 점도 많다"라며 사람을 끌어들이는 전소미의 매력을 인정했다.
전소미는 '에너자이저'로 자신을 표현하기도 했다. 통통 튀는 매력으로 '인간 하이틴'이라 불리는 그는 에너지를 더해주는 자신만의 에너지 음료 제조법을 공개했다.
이어 '아티스트'라는 수식어로 자신을 표현한 전소미는 "거의 매일매일 회사에 간다. 회사에 오래 있으면 있을수록 내가 할 수 있는 것도 많아지더라"며 완벽한 결과물을 위해 열정을 아끼지 않는 아티스트로서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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