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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 오연수, 사단장 되더니 카리스마 넘치네…♥손지창도 놀랄 여신 비주얼

작성일: 2022.03.21 18:45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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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연수. 출처ㅣ오연수 인스타그램
▲ 오연수. 출처ㅣ오연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오연수가 놀라운 비주얼을 공개했다.

오연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따 밤에 오연수 아닌 노화영으로 만나요"라며 '군검사 도베르만', '노화영 사단장'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현장에서 세팅 중인 오연수의 모습이 담겼다. 올 화이트 슈트를 입은 오연수는 매혹적인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1971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52세인 오연수는 배우 손지창과 1998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tvN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에 노화영 사단장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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