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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안정환, 22년차 닭살부부의 궁색한 초밀착 해명 "어쩔수없이"

작성일: 2022.03.23 17:4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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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이혜원 인스타그램
▲ 출처|이혜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안정환 이혜원 부부가 결혼 22년차에도 여전한 닭살 부부 면모를 드러냈다. 

23일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남편과 찍은 커플사진을 게재하며 "각자의 일터에서 일하고
데리러 온 그"라고 썼다. 이어 "새우한접시 뚝딱후 걸어서 집가는길에 오마나. 옷은 얇아지구 오돌오돌 추우니 어쩔수 없이 붙어서옴"이라며 "#어쩔수없이"라고 해시태그를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을 찰싹 붙이고는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어쩔 수 없이"라는 수줍은 해명이 웃음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오랜만의 투샷에 반색하며 "생존을 위해 붙어서 오셨군요" "그래 오늘은 어쩔 수 없었다"고 댓글을 남겼다. 

▲ 출처|이혜원 인스타그램
▲ 출처|이혜원 인스타그램

1999년 미스코리아 출신의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뒀다. 최근 뷰티 사업가로 변신했다. 

▲ 출처|이혜원 인스타그램
▲ 출처|이혜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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