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곡3' 부배, 로맨틱 연하남 변신…사랑꾼 면모 과시
작성일: 2022.03.24 09:57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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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배우 부배가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서 로맨틱한 연하남으로 변신했다.
부배는 파격적인 스토리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TV조선 주말 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오상원)에서 능력 있는 재벌 2세이자 여심 스틸러 서동마 역을 맡았다.
극중 서동마는 특유의 매력과 멈출 줄 모르는 직진 본능으로 뭇 여성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인물이다.
극 초반 동마의 모습은 치명적인 나쁜 남자였던 지난 시즌과 일맥상통했다. 미워할 수 없는 뻔뻔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주변을 휘어잡으며 묘한 긴장감을 선사하던 그. 하지만 피영에게 '첫 귀'에 반한 후 애교쟁이 연하남이 돼 사랑꾼 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주고 있다.
부배는 서동마의 복합적인 매력을 밀도 높게 그려내고 있다. SF전자 차남으로서 무게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한편, 깊은 사랑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는 색다른 면모까지 더해 매력을 배가 시키고 있다.
부배가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TV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은 26일 9화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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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다희 기자 jdh0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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