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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시어머니 김수미, 친구처럼 지내…비즈니스도 같이"('라스')

작성일: 2022.03.30 10:58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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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효림. 제공| MBC '라디오스타'
▲ 서효림. 제공| MBC '라디오스타'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서효림이 김수미와의 특별한 고부관계를 공개한다.

서효림은 3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결혼생활부터 시어머니 김수미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서효림은 2019년 12월 김수미 아들 정명호와 결혼, 딸 조이를 뒀다. 서효림은 "결혼 전에는 김수미와 친구처럼 지냈다. 전화도 많이 했다"라며 돈독한 관계를 자랑한다. 이어 김수미와 비즈니스도 같이 하는 사이라며 최근 함께 일했던 에피소드를 전한다.

이어 서효림은 딸 조이를 위한 자신만의 특별한 육아비법을 공개한다. 서효림은 "나는 매일 이렇게 아이랑 놀아준다"라고 하며 그 모습을 지켜본 시어머니 김수미의 깜짝 놀란 반응까지 전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서효림은 결혼 후 새로운 재능을 발견했다고 한다. 심지어 자신의 딸까지 그 재능을 물려받았다며 그 재능 때문에 산후조리원에 돌아온 날 새벽 3시까지 쉬지 못한 사연을 공개해 궁금하게 한다.

또한 서효림은 9세 차이가 나는 남편과 "'이럴 때' 세대 차이를 느낀다"라며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유발할 예정이다.

최근 출연했던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서효림은 극 중 영조의 딸 화완옹주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났다. 그는 "출연 당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라고 고백한 것에 이어 촬영 중 이산 역의 이준호를 화들짝 놀라게 한 한마디를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서효림은 '김수미 원픽 양아들'인 장동민과 토크 티카타카도 선보인다. '김수미 잘.알.(잘 아는 사람)'인 두 사람은 "우린 같은 분을 모시고 있다"라고 말해 폭소케 한다. 

'라디오스타'는 3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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