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믿기지 않아" 현빈♥손예진, 결혼식 편지낭독…애칭은 '자기야'
작성일: 2022.04.02 12:42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세기의 부부가 된 현빈 손예진이 결혼식에서 서로에게 편지를 낭송해 눈길을 끈다.
2일 모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달 31일 결혼식 당시 현빈과 손예진이 서로를 향해 쓴 편지를 낭독하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영상에서 현빈과 손예진는 마주보고 서로에게 차례로 편지를 읽어주고 있다. 손예진은 현빈을 향해 "자기야 안녕? 오늘은 드디어 우리의 결혼식 날이네.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라고 말했고, 현빈은 "서로를 알아가며 이해하고 순간순간을 즐기면서 많이 웃고, 우리에게 주어진 이 모든 것들을 감사히 생각하며 지켜가자"고 화답했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야외 결혼식을 올렸다. 비공개로 진행된 예식에는 가족과 지인들이 참석해 축하를 보냈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를 비롯해 여러 톱스타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부케는 공효진이 받아 주목받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