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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남자친구와 얼굴 맞대고 달달한 럽스타그램 "4월도 잘 부탁해"

작성일: 2022.04.04 05:30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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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최준희 인스타그램
▲ 출처|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와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4월도 잘 부탁해 짝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최준희는 남자 친구와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남자 친구는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최준희의 볼을 잡고 있고, 최준희는 입술을 살짝 내밀면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20대 초반의 풋풋한 사랑을 엿볼 수 있다.  

2003년 생으로 올해 스무 살이 된 최준희는 남자 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공개하면서 럽스타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작가로 데뷔를 준비중인 최준희는 최근에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연예계 활동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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