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류현진♥배지현 딸, 3살인데 피지컬이 엄청나네…"길쭉길쭉 하구만"

작성일: 2022.04.04 06:00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배지현 인스타그램
▲ 출처|배지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아나운서 출신 배지현이 미국 플로리다에서 남편 류현진, 딸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배지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야구장 접수 완료"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류현진 배지현 부부가 딸이 그라운드를 뛰어다니는 모습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을 바라보는 류현진 배지현 부부는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한국 나이로 올해 세 살인 류현진 배지현의 딸이 어느새 훌쩍 자란 모습이어서 팔로어들은 "많이 컸다"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윤지연 아나운서는 "우아 진짜 많이 컸다. 엄마 아빠 닮아서 길쭉길쭉하구만"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활약하는 류현진은 미국 플로리다 더니든에 마련된 팀의 스프링 캠프에 합류했다.

배지현은 2018년 류현진과 결혼해 2020년 딸을 낳았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