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김준호♥김지민 결혼식에 또 축가 난입하나 "'아나까나' 부를 것"
작성일: 2022.04.05 16:2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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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김준호, 김지민 커플을 위해 축가를 부르겠다고 나섰다.
5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는 조혜련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조혜련은 최근 이경규 딸 이예림의 결혼식에서 축가로 '아나까라'를 불러 큰 화제를 모았다.
조혜련은 이에 대해 "사실 결혼식 날 행사가 있어 참석하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더니 이경규 선배가 삐졌다. 그런데 행사가 취소됐고, 곧바로 연락드려 축가를 부르겠다고 했다"면서 노래를 부르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결혼식이 성공적으로 끝났다"면서 축가가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열애를 인정한 김준호와 김지민을 언급했다. 그는 열애설이 보도된 후 두 사람에게 '너네 결혼식에도 내가 아나까나를 부르겠다'고 문자를 보냈다고 알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혜련은 최근 MBC '놀면 뭐 하니?', '호적메이트',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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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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