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 ♥차서원과 재혼→둘째까지…'두번째 남편', 권선징악 해피엔딩[TV핫샷]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 (극본 서현주, 연출 김칠봉)이 150회 최종회를 끝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방송된 ‘두 번째 남편’(150회)은 분당 최고 시청률이 10.0 %까지 치솟은 가운데 전국 시청률은 9.0%를 기록했다. 또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8.9%를, 광고계 주요지표인 2049 시청률은 2.0%를 각각 기록해 유종의 미를 거뒀다.
'두 번째 남편'은 멈출 수 없는 욕망이 빚은 비극으로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한 여인이 엇갈린 운명과 사랑 속에서 복수에 나서게 되는 격정 로맨스 드라마로 지난해 8월 9일 첫방송된 후 150회에 걸쳐 평일 저녁을 책임지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날 마지막 방송에선 봉선화(엄현경)가 남기택 살인사건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는 장면이 그려져 시선이 집중됐다. 선화는 의식을 찾고 병원에서 퇴원한 재민(차서원)에게 “내 두 번째 남편이 되어줘” 라며 청혼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두 사람은 가족들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식을 올려 재민은 결국 선화의 두 번째 남편이 됐다.
윤재경(오승아)과 문상혁(한기웅), 윤대국(정성모 분), 김수철(강윤)은 모두 법정에서 그동안 저지른 범죄에 대한 법의 심판을 받았다. 특히 30년형을 받은 재경은 현실이 믿기지 않는 듯 법정에서조차 “이건 무효야!”라고 소리치며 소란을 피웠다.
선화와 재민은 결혼 후 예쁜 아기를 낳아 온 가족이 함께 잔치를 벌이는 장면을 끝으로 ‘두 번째 남편’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