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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라스쿨3' 비투비 서은광 "'강식당' 닮은꼴 '큐브식당' 원해…요리 걸음마"

작성일: 2022.04.06 19:06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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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투비 서은광(왼쪽), 이민혁. 제공| U+아이돌라이브
▲ 비투비 서은광(왼쪽), 이민혁. 제공| U+아이돌라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비투비 서은광이 자체 콘텐츠로 '큐브식당'을 선보이고 싶다고 밝혔다.

서은광은 6일 U+아이돌라이브를 통해 공개된 '아돌라스쿨3: 홍보온아이돌'에서 "'강식당'처럼 '큐브식당' 같은 프로그램을 하고 싶다"라고 했다.

서은광은 "JYP 같은 대형 기획사를 보면 구내식당이 유명하지 않나. '강식당'처럼 '큐브식당'을 만들면 어떨까. 인테리어부터 직원분들 요리 해드리고, 상담도 해드리고, 이런 거 괜찮지 않나"라고 했다. 

이 말을 들은 이민혁은 "난 빠질게. 별로 구미가 안 당겨"라고 했고, 서은광은 "네가 있어야 해"라고 설득했다. 결국 이민혁은 "그러면 내가 그 팀에서 시식을 담당하는 걸로"라고 마지못해 답했다.

서은광은 자신의 요리 실력에 대해 "걸음마 수준"이라고 솔직하게 평했고, 이민혁은 "먹고 싶지 않아"라고 싸늘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혁은 비투비 해외 리얼리티를 찍고 싶다고 했다. 그는 "우리가 리얼리티를 찍어본 적이 없다"라고 했고, 서은광은 "나 해외로 너무 가고 싶다"라고 소망했다.

여기에 이민혁은 "해외로 가는데 순도 제작진 100% 비용부담인 거다. 저희가 얼마나 행복하게 찍겠냐"라고 해 제작진의 폭소를 유발했고, 갑작스러운 제작진의 웃음 소리에 두 사람은 "우리 둘밖에 없는 거 아니었냐. 왜 웃음소리가 들리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가 이어졌다. 

서은광은 "휴양지 가면 어떠냐. 난 세부밖에 안 가봤다"라고 했고, 이민혁은 "휴양지, 어릴 때 신혼여행으로 가보고 싶지 않았냐"고 해 비투비의 자체 콘텐츠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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