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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서울물 잔뜩 먹고 고향 내려온 49세…울산에서 제일가는 패션피플

작성일: 2022.04.16 05:0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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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김영철 인스타그램
▲ 출처| 김영철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김영철이 유쾌한 근황을 공유했다.

김영철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정 하나도 없는 울산 서생 나의 집 앞 바닷가. 바람이 많이 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철은 바닷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손에는 샴페인을 든 채 여유로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끈다. 

평소 패션에 관심 많은 것으로 알려진 김영철은 이날 하늘색 니트에 알록달록 프린트가 새겨진 바지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김영철은 "샴페인 들고 가족들이랑 회 먹으러 간다! 일부러 바다색깔 맞춤. 어울리죠?"라고 덧붙였다.

1974년 6월생으로 한국 나이 49세인 김영철은 현재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JTBC '아는 형님'에 출연 중이다. 최근 자신의 인생을 담은 에세이 '울다가 웃었다'를 출간했다.

▲ 출처| 김영철 인스타그램
▲ 출처| 김영철 인스타그램
▲ 출처| 김영철 인스타그램
▲ 출처| 김영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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