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윌리엄&벤틀리, 아빠 샘 해밍턴 몰래 판타지 영화 찍나…'해꿈장' 티저 공개

작성일: 2022.04.21 15:26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해밍턴가 꿈의 옷장' 1차 티저. 제공| 스카이티브이, 미디어지니
▲ '해밍턴가 꿈의 옷장' 1차 티저. 제공| 스카이티브이, 미디어지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샘 해밍턴 가족이 판타지 영화 같은 '가족 예능'을 예고했다. 

KT그룹 스카이티브이와 미디어지니가 공동 제작하는 '해밍턴가 꿈의 옷장(이하 해꿈장)'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제작진이 공개한 1차 티저에서는 '샘총사'가 살고 있는 '해밍턴가'에서 벌어질 신비로운 일을 담고 있다. 티저만으로 이미 판타지 영화의 한 장면처럼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기대감을 안긴다.

티저 속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신비하고 놀라운 비밀이 숨어있는 해밍턴가의 침대 위에서 곤히 잠들어 있다. 이어 파란색 마법의 옷장이 등장하고, 이 옷장은 매일 밤 아이들에게 꿈을 입혀주는 특별한 역할을 하게 된다. 

잠시 후, 잠에서 깨어난 두 형제는 옷장 문을 열고 그동안 입어보고 싶었던 옷이 걸려 있는 것을 발견한다. 옷을 꺼내 입은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신이 난 듯 춤까지 춰 보이며 '잔망미'를 발산해 앞으로 보여줄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제작진은 "앞으로 윌&벤 형제는 마법의 옷장을 만나 꿈꿔왔던 무언가가 되어 신나고 보람찬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 옷을 갈아입은 윌&벤 형제가 어떤 꿈을 꾸고 어떤 하루를 보내게 될지, 그 행복에 함께 동참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해밍턴가 꿈의 옷장'은 5월 6일 오후 8시 ENA(구 스카이티브이), ENA 드라마(구 드라마H)에서 공개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