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학교’ 윤후, 준수X찬형X찬호 만났다…폭풍성장 근황 공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자본주의학교’ 윤후를 위해 준수, 찬형, 찬호가 뭉쳤다.
24일 방송되는 KBS2 ‘자본주의학교’에서는 윤후, 故 신해철 딸 하연-아들 동원 남매, 현주엽 아들 준희-준욱 형제의 자본주의 생존기가 이어진다. 그중 신입생인 윤후의 첫 경제 생활을 돕기 위해 오랜 친구들이 총출동한다.
이날 방송에서 윤후는 첫 경제생활에 앞서 지원군을 불러 모은다. 처음으로 도착한 친구는 바로 어린 시절 예능 프로그램을 같이 찍었던 배우 이종혁의 아들 준수. 윤후와 한 살 차이인 준수는 어느새 중학교 3학년이 되어 있다. 윤후보다 훌쩍 커진 준수의 키는 무려 180.1cm. 하지만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녹였던 그 눈웃음만큼은 그대로였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이어 준수는 윤민수-윤후와 팔씨름, 허벅지 씨름으로 힘을 겨룬다. 이때 40대 윤민수는 목에 핏대까지 세우며 준수와의 대결에 진심으로 임한다. 16세 준수 역시 기합까지 넣으며 최선을 다했다고 해 이 대결의 결과가 궁금해진다.
또한 준수는 윤민수-윤후 부자보다 경제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개인 방송 채널을 운영하며 수익금을 내는 것은 물론, 한 모의 주식 대회에서는 5등을 차지했던 것. 이에 준수의 개인 방송에 게스트로 등장한 적이 있던 윤후는 뒤늦게 출연료를 요청해, 준수를 당황케 한다.
더불어 윤후의 집에는 배우 류진의 아들 찬형-찬호 형제도 찾아온다. 찬형이와 찬호도 도착하자마자 키부터 재야했다고. 이때 한눈에도 자신보다 커 보이는 찬형이의 실제 키를 재 본 윤후는 좌절의 한 마디를 내뱉는다. 과연 오랜만에 만난 아이들은 얼마나 성장했을지, 또 키 때문에 굴욕을 맛본 윤후의 마지막 한 마디는 무엇이었을까.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송민경·재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마무리…'나는 솔로'·'마중' 최초 공개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