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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성유리, 똑단발로 꽃단장한 쌍둥이맘…어려 보이고 싶었나

작성일: 2022.04.26 14: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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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성유리 인스타그램
▲ 출처| 성유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성유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싹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용실에 방문한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중 단발에서 단발로 변화를 준 그는 새로운 헤어 스타일이 마음에 드는지 만족스러운 눈빛이다. 

앞서 성유리는 7일 "헤어 컬러 바꿀까, 아니면 단발로 또 자를까"라며 팬들의 의견을 물었고, 결국 후자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한층 더 단정해진 머리 스타일이 그의 눈부신 미모를 배가시킨다.

1981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성유리는 2017년 동갑내기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지난 1월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SNS를 통해 소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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