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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2년 5개월 만에 대면, 멋진 콘서트 더 특별히 느껴져"

작성일: 2022.05.01 17:48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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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이 키즈.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 스트레이 키즈.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팬들을 직접 만난 감격을 전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1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두 번째 월드투어 '스트레이 키즈 세컨드 월드 투어-매니악'에서 "이번 멋진 콘서트가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라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스트레이 키즈가 첫 월드투어 '스트레이 키즈 월드 투어-디스트릭트 9: 언록' 이후 2년 5개월 만에 여는 대면 단독 콘서트다. 약 1만여 명을 수용 가능한 공연 티켓은 이미 일찌감치 전석 매진 됐고, 계속되는 팬들의 요청에 시야제한석까지 모두 오픈되는 등 스트레이 키즈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방찬은 "이틀 동안 공연을 했는데도 여전히 떨리고 설레는 것 같다"라고 했고, 리노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스테이와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고 했다. 

한은 "저희가 2년 5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대면 없이 어떠한 무엇도 하지 못한 뒤에 하게 된 멋진 콘서트가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라고 했고, 방찬은 "정말 멋진 무대들을 많이 준비했으니 여러분들이 저희와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창빈은 "관객석을 가득 메워주신 스테이 분들 너무 아름답다. 저희를 눈에 가득 담아가시기를 바라면서 열심히 무대를 해보겠다"라고 했고, 승민은 "오늘 열심히 준비했으니 같이 불태워보자"라고 했다. 

또 아이엔은 "스트레이키즈만의 매니악함을 보여드리기 위해 많이 고민하고 이번 콘서트를 준비했다"라고 했고, 현진은 "퍼포먼스는 물론 무대적인 부분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라고 공연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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