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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킹덤', 많이 배운 시간…네 번째 서바이벌로 또 성장했다"

작성일: 2022.05.03 11:47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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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콘. 제공| YG엔터테인먼트
▲ 아이콘. 제공| 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아이콘이 '킹덤: 레전더리 워'를 통해 내면의 성숙을 이뤘다고 밝혔다.

아이콘은 3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합정동 YG 신사옥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플래시백' 간담회에서 "서바이벌을 할 때마다 성숙해지는 것 같다"라며 "'킹덤: 레전더리 워(이하 킹덤)'를 통해 많이 배웠다"라고 했다. 

아이콘은 엠넷 보이그룹 서바이벌 '킹덤'에 출연해 에이티즈, 더보이즈 등 쟁쟁한 보이그룹 선후배와 경쟁을 펼치면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아이콘은 '킹덤' 이후 처음 발표하는 '플래시백'에 내면의 성숙을 담아냈다고 밝혔다.

김진환은 "내면적인 성숙이 '킹덤'과도 연관이 있는 것 같다. 서바이벌을 몇 번째 했죠? 네 번 정도 한 것 같은데, 서바이벌은 할 때마다 성숙해지는 것 같다"라며 많이 배우고 '우리가 더 클 수가 있나'라고 생각을 해도 서바이벌을 하면 또 성장을 하더라.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고, 이번 앨범에서도 성숙을 녹여낼 수 있지 않았나 싶다"라고 '킹덤'으로 얻은 것을 설명했다. 

정찬우는 "연차가 어느새 8년차가 됐다. 한명한명 성장을 많이 한 것 같다. 연습하면서도 그렇고 촬영하면서도 그렇고 모두가 책임감을 가지고 기존 앨범도 열심히 했지만, 이번 앨범은 더 어른스러운 모습으로 참여를 했다. 저도 막내지만 적지 않은 나이가 됐다. 늘 그랬듯이 형들 잘 따라가면서 개인적으로 멋있는 모습도 많이 보여드리려고 했던 것 같다"라고 했다. 

아이콘의 '플래시백'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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