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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딸, 母 빼닮은 미모…안정환 '딸바보' 된 이유 여기 있었네

작성일: 2022.05.03 17: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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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이혜원 인스타그램
▲ 출처| 이혜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딸의 열아홉 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이혜원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에게 이런 꼬마가 있었지요. 2004년 5월에 태어나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정환·이혜원 부부의 첫째 딸 리원 양의 어릴 적 사진이 담겨있다. 부모의 장점만 쏙 빼닮은 앙증맞고 귀여운 비주얼이 흐뭇한 미소를 부른다.

이혜원은 이어 "지금은 어언 19세. 크느라 수고했어. 엄마·아빠의 딸, 리환 누나로 태어나줘서 소중해. 축하한다 우리 아기"라고 덧붙이며 리원 양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엄마 판박이다", "벌써 19살이라니, 내가 다 뭉클하다", "보조개가 너무 사랑스럽다", "귀여운 꼬마 숙녀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혜원은 2001년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리원 양과 리환 군을 두고 있다. 이혜원은 현재 쇼핑몰 CEO로 활동 중이다.

▲ 출처| 이혜원 인스타그램
▲ 출처| 이혜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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