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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56세에 할머니 됐다…'23세 아들' 손보승, 4월 득남

작성일: 2022.05.04 10:22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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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보승. 제공| 마다엔터테인먼트
▲ 손보승. 제공| 마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미디언 이경실(56)이 할머니가 됐다. 

4일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경실 아들인 배우 손보승(23)은 지난 4월 득남했다. 

소속사는 "손보승의 아내가 4월 중 아들을 출산했다"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고 밝혔다. 

손보승은 지난해 23살의 나이로 아빠가 된다는 사실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손보승의 예비 아내는 최근 출산했고, 손보승은 기쁨 속에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경실은 다소 이른 나이에 할머니가 돼 눈길을 끈다. 

손보승은 이경실의 아들로, 2017년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로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알고있지만', '내가 가장 예뻤을 때', '펜트하우스'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145kg의 놀라운 체중을 공개하며 결혼, 득남 전 체중 감량으로 건강한 몸을 되찾고 싶다는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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