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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박군, 때아닌 화장실 논쟁…"류이서·한영 데려다 줘야지"('하우스대역전')

작성일: 2022.05.06 10:24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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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우스 대역전'. 제공| SBS 미디어넷
▲ '하우스 대역전'. 제공| SBS 미디어넷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신화의 전진과 가수 박군이 '화장실 논쟁'을 펼친다. 

6일 방송되는 SBS FiL '하우스 대역전'에서는 전진과 박군이 리모델링에 관해 얘기하던 중 아내를 화장실에 데려다주는 것을 두고 설전을 이어간다.

2층 다세대 주택 상가 리모델링을 확인하던 전진은 "화장실이 상가 외부에 있으면 굉장히 불편하다"라고 운을 뗀다. 

박군 역시 "진짜 불편하다. 비 오는 날 나가는 것이 귀찮고, 여자 친구가 나가면 따라가서 지켜줘야 한다. 남자 입장에서 솔직히 불편하다"라고 한다.

반면 전진은 "불편하냐?"라고 반문하며 "난 아직도 괜찮다. 나는 와이프 화장실 데려다 주는 것이 불편하지 않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한다.

김성주는 박군에게 "초심을 잃지 말라"라고 조언하고, 박군은 당황하며 "네"라고 대답해 웃음을 준다. 

'하우스 대역전'은 6일 오후 5시 50분 SBS에서 방송되고, SBS FiL에서는 8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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