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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1살연하 非연예인과 6월12일 결혼 "꿈꿔왔던 '집'같은 존재"[공식]

작성일: 2022.05.06 14:17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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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영. 제공|매니지먼트 레드우즈
▲ 서영. 제공|매니지먼트 레드우즈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서영(38)이 오는 6월 12일 결혼한다. 

서영 소속사 매니지먼트 레드우즈는 "서영 씨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예비 신랑은 1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친구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1년 반 동안 예쁜 사랑을 키워오다 뜻깊은 결실을 맺게 됐다"고 6일 밝혔다. 

서영은 소속사를 통해 “저에게도 기대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저와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한 분은 제게는 아주 특별한 사람이며, 늘 편안한 마음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막연히 꿈꿔왔던 '집'같은 존재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저의 일과 꿈을 전적으로 응원해주고 함께 애써주는 모습에 더 좋은 배우로 살아갈 힘을 얻었고 동시에 한 남자의 아내로 살아가겠다는 용기를 얻었습니다"라며 "여러분들께서 주셨던 사랑에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좋은 작품, 좋은 연기 활동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예비신랑과도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든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혼식은 가까운 친인척 및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치를 계획"이라고 밝혔다. 

▲ 서영. 제공|매니지먼트 레드우즈
▲ 서영. 제공|매니지먼트 레드우즈

2006년 MBC '여우야 뭐하니'로 데뷔한 서영은 드라마 '키드갱' '경성기방영화관' '야차' '달자의 봄' '미세스캅2' '낭만닥터 김사부' 등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 왔다. 서영은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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