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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3달 만에 소속사와 결별 "원만한 협의로 계약해지"[전문]

작성일: 2022.05.06 15:47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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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최준희 인스타그램
▲ 출처|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3개월 만에 소속사와 결별했다.

최준희 소속사 와이블룸은 6일 공식입장을 내고 "당사는 최근 최준희와 원만한 협의 끝에 전속계약을 해지하였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재능을 가진 만큼 앞으로 꿈을 널리 펼쳐갈 최준희의 행보를 응원하겠다"며 "최준희를 따뜻한 시선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이유비 등이 소속된 와이블룸은 지난 2월 8일 "최준희와 최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배우의 꿈을 갖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 최준희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러나 계약 소식을 알린지 약 3개월 만에 결별 소식을 알려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의 딸이자 래퍼 지플랫(최환희)의 동생으로,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으로 연예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현재 한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다음은 와이블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와이블룸입니다. 

당사는 최근 최준희와 원만한 협의 끝에 전속계약을 해지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만큼 앞으로 꿈을 널리 펼쳐갈 최준희의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 

최준희를 따뜻한 시선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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