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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맨션' 임지연 "대본 보고 '이게 무슨 일이지' 생각…스릴 넘쳐"

작성일: 2022.05.10 14:56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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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장미맨션' 임지연. 제공| 티빙
▲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장미맨션' 임지연. 제공| 티빙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장미맨션' 임지연이 "대본 보고 '이게 무슨 일이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임지연은 10일 오후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장미맨션'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임지연은 '장미맨션'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 '이게 무슨 일이지?'라는 생각이 들더라. 이야기가 궁금했다. 스릴감이 너무 넘쳤다. 대본을 보고 스토리 자체가 너무 재밌어서 선택하게 됐다"고 전했다. 

'장미맨션'으로 장르물에 첫 도전하는 임지연은 "장르물은 처음이라 고민이 많았다. 자신감을 얻는 데 시간이 걸리더라. 감독님과 배우들과 소통을 정말 많이 했다. 대본을 정말 많이 봤다. 대본 안에서 찾으려고 했다"고 얘기했다. 

'장미맨션'은 사라진 언니를 찾기 위해 돌아오고 싶지 않던 집에 온 지나(임지연)가 형사 민수(윤균상)와 함께 수상한 이웃들을 추적하면서 예상치 못한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장미맨션'은 오는 13일 티빙에서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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