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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당장 데뷔 부르는 비주얼…언뜻 설현 같기도

작성일: 2022.05.27 18: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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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재시 인스타그램
▲ 출처| 재시 인스타그램
▲ 출처| 재시 인스타그램
▲ 출처| 재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연예인 비주얼을 뽐냈다.

재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넉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 중인 재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햇살이 내리쬐는 창가 앞에서 능숙하게 포즈를 잡고 있다. 

노란색 PK 셔츠에 테니스 스커트를 입은 재시는 상큼한 매력을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2007년생으로 한국 나이 16세인 그는 나이답지 않은 성숙함과 놀라운 신체 비율을 자랑해 감탄을 부른다.

한편 재시는 과거 가족들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 '지금 몇 시? 재시!'와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며, 2월 파리 패션위크에서 모델로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출처| 재시 인스타그램
▲ 출처| 재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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