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정유미, '칠현 마누라' 닉네임 현실되나…가을 결혼설에 "확정 無"[종합]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강타(43)와 배우 정유미(38)가 올 가을 결혼설에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도 "예쁘게 만나고 있다"라고 두 사람이 변함없이 예쁜 사랑을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27일 유튜브 채널 연예짱TV를 근거로 강타와 정유미가 올 가을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다는 결혼설이 퍼졌다. 반면 양측 소속사는 "결정된 것은 없다"라고 부인했다.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스포티비뉴스에 "두 사람이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밝혔다.
정유미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역시 "두 사람이 예쁜 만남을 갖고 있지만 결정된 것은 없다"라며 가을 결혼설에 동일한 입장을 내놨다.
강타와 정유미는 2020년 2월 두 번의 열애설 끝에 교제사실을 인정하고 연예계 공식 커플로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특히 정유미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H.O.T. 팬클럽 출신으로 멤버들 중에서도 강타의 열혈 팬 활동을 했다고 밝힌 바 있어, 팬과 스타에서 연인이 된 두 사람의 특별한 러브 스토리가 화제를 모았다.
정유미는 2018년 올리브TV '토크몬'에 출연해 "고향이 부산인데 16살 때 강타를 보기 위해 친구와 함께 서울로 가출을 감행했다. 가정통신문을 위조해서 수련회에 간다고 거짓말을 하고 친구와 무작정 서울에 가서 강타의 집을 찾아갔다"라고 했다.
또 정유미는 "강타를 만나진 못했지만 강타 아버지에게 선물을 대신 전달했다"며 "H.O.T.가 17년 만에 재결합했는데 떨린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강타의 매력에 대해서는 "수분을 머금은 듯 맑고 촉촉한 눈빛"이라고 칭찬했다.
강타가 DJ를 맡았던 MBC 라디오 표준FM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게스트로 출연해 '성덕'이 되기도 했다. 그는 "학창시절 사용한 아이디가 '칠현(강타 본명) 마누라'였다"라고 밝혔다.
강타와 정유미는 올 가을 결혼에는 선을 그었으나, "예쁘게 만나고 있다"고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여전히 진지한 만남 중이라고 했다. 과연 정유미가 진짜 '칠현 마누라'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979년생 강타는 1996년 그룹 H.O.T.로 데뷔해 국내외 팬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1세대 아이돌 스타다. 현재는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1984년생으로 2004년 데뷔한 정유미는 '동이' '천일의 약속' '옥탑방 왕세자' '프리스트' '검법남녀' 등에 출연한 연기자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박세리, 새 타운하우스 최초 공개…프라이빗 시네마룸→2층 테라스까지('전참시')
2026-09-25
-
전현무, 결혼 생각 사라졌나…"마음 옛날 같지 않아" 솔직 고백('나혼산')
2026-09-25
-
"리센느 잘된 건 네 덕분?"…전현무, 이선민 몰이 시동('전현무계획4')
2026-09-25
-
이시영, 이혼 후 홀로 낳은 둘째 딸 근황 "벌써 돌이라니…믿기지 않아"
2026-09-24
-
성시경, '더 시즌즈' 꽉 채웠다…무대·토크 넘나드는 활약
2026-09-24
-
박서진, 세 고모 위해 제주도 여행까지 쾌척…트로트계 '효자왕'('살림남')
2026-09-24
추천 콘텐츠
-
박명수네 경사났다…무용영재 딸, 벌써 대학 합격 "축하해"
2026-09-26
-
'아빠' 박명수 명당 찾아가 빈 날, '고3' 딸 민서 대학교 수시 합격
2026-09-25
-
'330억 소송' 다니엘, 유튜브 개설 한 달 만에 대형 유튜버 '50만 구독자 조회수 470만'
2026-09-25
-
안소희 "로이킴과 친한 것, 사람들이 잘 몰라...10년 전 미국에서 처음 만났다"
2026-09-25
-
'금수저' 이나연, 퍼스트 클래스 타고 스위스 갔다 "되게 싸다...부자 체험"
2026-09-25
-
옥주현, 핑클 재결합 앞두고 리더 이효리에 특급 찬사 "횰리더 덕에 지금이 더 빛나"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