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엄정화‧이정은, 여배우들이 이래도 되나…굴욕도 안 무서운 찐친포즈

작성일: 2022.05.16 06:30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엄정화 인스타그램
▲ 출처|엄정화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엄정화 이정은의 '찐친포스' 가득한 투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엄정화는 15일 자신의 SNS에 이정은과 함께 촬영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그는 "오늘밤 '우리들의 블루스' 미란과 은희 이야기가 시작됩니다"라며 "우정에 대해 우리 모두 공감할 이야기, 여러분의 이야기"라며 이날 방송하는 드라마를 언급했다. 

tvN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엄정화와 이정은은 오랜만에 재회한 제주도 출신 동갑내기 친구로 분해 호흡을 맞출 에정.

사진에도 두 사람의 다정한 '찐친' 케미가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끌어안은 채 서로 볼을 잡고 굴욕 샷을 남기며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해 특히 눈길을 끈다. 

▲ 출처|엄정화 인스타그램
▲ 출처|엄정화 인스타그램
▲ 출처|엄정화 인스타그램
▲ 출처|엄정화 인스타그램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