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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자녀' 최준희X지플랫, 꼬꼬마 시절 소환…母 똑닮은 '귀염 뽀짝'

작성일: 2022.05.24 17:21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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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지플랫(왼쪽)과 최준희. 출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 가수 지플랫(왼쪽)과 최준희. 출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 출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 출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꼬꼬마 시절을 소환했다.

최준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싸이월드 복구된 거 구경 중인데 귀여워서 미칠 것 같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와 그의 오빠 지플랫의 어린 시절이 담겨있다. 최진실과 조성민을 똑 닮은 남매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부른다. 

이외에도 디즈니랜드에서 놀이기구를 즐기는 사진부터 생일 파티 중인 사진, 스키장에서 해맑게 웃고 있는 사진 등이 담겨있다. 

2003년생으로 올해 20살이 된 최준희는 배우 데뷔를 위해 이유비의 소속사인 와이블룸과 전속예약을 맺었으나, 3개월 만에 해지했다.

전속 계약 해지 이유에 대해서는 "배우 꿈 무산이라기보다는 오롯이 연기만으로 제 20대를 바쳐 시간을 보내기엔 스스로 아직 준비가 아무것도 안 돼 있다"며 "성격상 억압적으로 통제돼야 하는 삶도 적응이 안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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