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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유토, 이제 어엿한 12살 초딩…'장꾸' 매력은 여전하네

작성일: 2022.06.06 18: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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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사랑(왼쪽)과 유토. 출처| 추사랑 인스타그램
▲ 추사랑(왼쪽)과 유토. 출처| 추사랑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의 말괄량이 같은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추사랑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러브유 아이스크림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해당 계정은 추사랑의 부모인 추성훈, 야노시호, 소속사가 운영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아이스크림을 즐기는 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사랑의 오랜 단짝 친구인 유토도 함께 해 눈길을 끈다. 2011년생으로 한국 나이 12세인 이들은 폭풍 성장했지만, 어릴 때 모습이 여전히 남아 있어 랜선 이모·삼촌들에게 흐뭇함을 안긴다.

한편 추사랑은 과거 추성훈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올 초에는 야노 시호가 운영하는 브랜드 '시호 앤 스타일'을 통해 키즈 모델로 정식 데뷔한다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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