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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母 견미리 똑 닮은 비주얼…'우월 DNA' 어디 안가네

작성일: 2022.06.06 10: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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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 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이유비가 부산에서 근황을 전했다.

이유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쿠로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유비가 촬영한 즉석 사진이 담겨있다. 쿠로미 캐릭터를 컨셉으로 촬영한 이유비는 보라색 벽지 앞에서 인형을 들고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사진관에 마련된 가지 모양의 모자와 별 모양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유쾌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1990년생으로 한국 나이 33살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도 잘 알려져 있다. 2011년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해 드라마 '구가의 서', '피노키오',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차기작으로는 영화 '러브 어페어'를 선택했으며, 6월 10일 공개되는 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즌2'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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