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5월 MVP 요키시 김혜성…퓨처스는 노운현 박주홍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7일 오후 6시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kt 위즈와의 경기에 앞서 ‘SGC이테크건설과 함께하는 THE LIV 5월 MVP 시상식’을 진행한다.
‘SGC이테크건설과 함께하는 THE LIV 5월 MVP’의 1군 투수 MVP는 요키시, 타자 MVP에 김혜성, 수훈선수에 안우진이 각각 선정됐다.
투수 MVP에 선정된 요키시는 5월 5경기에 등판해 32.1이닝 동안 4승 1패 평균자책점 3.06을 기록했다. 타자 MVP에 선정된 김혜성은 26경기에서 97타수 30안타 2홈런 18타점 18득점을 올리며 타율 0.309로 활약했다. 수훈선수로 선정된 안우진은 6경기에 나와 38이닝을 소화하며 5승 1패 평균자책점 2.37을 기록했다.
투수 MVP와 타자 MVP에 선정된 요키시, 김혜성은 각각 150만 원, 수훈선수에 선정된 안우진은 100만 원의 상금을 받는다.
퓨처스팀의 투수 MVP에는 노운현이, 타자 MVP에는 박주홍이 각각 선정됐다.
노운현은 지난 5월 퓨처스리그 4경기에 등판해 11이닝을 소화하며 2승 1패 평균자책점 0.82를 올렸다. 박주홍은 5월 퓨처스리그 13경기에 출전해 46타수 18안타 1홈런 5타점 10득점 타율 0.391로 활약했다.
퓨처스팀 투수 MVP와 타자 MVP에 선정된 노운현과 박주홍은 각각 50만 원의 상금을 받는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日도 깜짝 놀랐다…"한국은 병역혜택 있어 사실상 최정예 멤버, 예상 밖의 패배였다"
2026-09-26
-
상어의 가호인가, 롯데 ‘폭풍 6연승’에 이것까지 가져간다고… 갑자기 잘하서 생기는 고민
2026-09-26
-
사회인 투수에게 '봉쇄', 역대급 대굴욕…이쯤되면 韓 야구 대표팀은 '슈퍼스타' 제조기 인가?
2026-09-26
-
‘한국 굴욕패’ 린위민도 깜짝 놀랐다 “내일(26일) 선발이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투수 급교체?
2026-09-26
-
진짜 할 말 없는 현실, KBO 올스타가 중국보다 못 쳤다면 믿어지시나요…중국 6안타 1득점→한국은 4안타 무득점
2026-09-26
-
또또또 경우의 수 등장…류지현 감독 무득점 참패에 "아쉽고 분하다…준비한 대로 안 풀려"
2026-09-25
추천 콘텐츠
-
와일드카드인데 '결장 또 결장' 양현준, 이유 있었다..."햄스트링 쪽 부상, 4강과 결승 출전 목표"
2026-09-26
-
[나고야 NOW] “국내 1등이 아시아 4등이었다”…비웨사가 AG서 깨달은 조엘진의 의미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의 환희, 48세의 첫 AG 도전…태극 사수들의 특별한 하루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 꼭 따고 싶었는데…” 첫 AG 4위 조엘진, 0.06초 차 4위에 울컥
2026-09-25
-
'남자 축구 4강행' 이민성 감독 "이영준, 늦게 온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중원 조합 바꿨을 때 문제 발생했어"
2026-09-25
-
'4강 한일전 성사!' 여자 축구, '윤수정 해트트릭' 8년 만의 4강 진출 쾌거!...우즈벡 상대 6-3 대승
2026-09-2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