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 이정신, 로맨스-브로맨스 다 되는 3色 ‘케미 장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별똥별’ 이정신이 로맨스와 브로맨스를 모두 잡은 ‘케미 장인’으로 눈길을 끈다.
이정신은 tvN 금토드라마 ‘별똥별’에서 스타포스엔터 고문 변호사 도수혁 역을 맡아 극 중 인물들과 3色 케미를 만들며 ‘케미 장인’으로서 활약하고 있다. 극 중 오한별(이성경 분)과는 배려 넘치는 짝사랑 케미를, 조기쁨(박소진 분)과는 본격 썸 로맨스를, 공태성(김영대 분)과는 새로운 브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 짝사랑 상대 향한 따뜻한 배려 ‘서브병 유발’
이정신은 한별을 향한 배려 넘치는 짝사랑 케미로 시청자들을 또 한 번 서브병에 빠지게 했다. 수혁은 스타포스엔터 홍보팀장 한별과 일하며 자연스럽게 좋아하는 마음이 커졌다. 평소 철저하고 냉철하던 수혁이지만 한별을 향한 마음을 표현하는 데는 누구보다 순수하고 솔직했다. 이때 이정신은 순수한 미소와 다정한 눈빛, 말투 등으로 짝사랑 상대를 향한 분명한 온도 차를 표현하며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 설레는 썸기류 포착.. 신스틸러 ‘신흥 커플’
짝사랑에 마음을 접은 수혁에게 최근 새로운 썸 기류가 생겼다. 수혁과 기쁨이 서로의 곤란한 상황을 해결해주며 서로의 깔끔하고 정확한 일 처리에 호감을 느끼게 된 것. 기쁨을 향해 점차 변화하는 이정신의 감정 연기가 캐릭터의 호감도를 상승시키며 앞으로 이들에게 펼쳐질 로맨스에 기대를 모으게 한다.
#. 티격태격 케미 → 본격 ‘브로맨스’
이정신이 태성과 그리는 티격태격 케미에도 변화가 생겼다. 수혁은 짝사랑의 라이벌이기도 했던 태성에게 질투와 견제를 하며 삼각관계 구도를 그려왔다. 하지만 공과 사 구분이 철저한 수혁은 태성에게 도움이 필요할 땐 발 벗고 나서는 츤데레적인 면모를 보여줬다. 이 속에서 수혁은 태성을 지켜주며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다. 이정신은 수혁과 태성 사이의 달라진 관계에 주목하게 하며 두 사람 사이의 케미를 더욱 빛냈다.
이처럼 이정신의 3色 케미 활약을 볼 수 있는 tvN ‘별똥별’은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두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