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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서울 상경 후 4개월 만에 20kg↑…"스타일리스트 매일 운다"('라디오쇼')

작성일: 2022.06.08 14:01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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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조나단. 출처| KBS
▲ 방송인 조나단. 출처| KBS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방송인 조나단이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방송인 조나단과 댄서 가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나단은 최근 다이어트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서울 상경해서 3~4개월 만에 20kg이 늘었다"며 "지금 105kg 정도 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상의 사이즈는 110~115를 입는다고 덧붙였다. 특히 불어난 체중 때문에 105 사이즈는 쫄티나 배꼽티가 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가비는 "다이어트 열심히 한다고 들었다. 변화가 좀 있냐"고 물었고, 조나단은 "살이 다시 쪘다. 그래봤자 107kg→105kg을 오간다"고 했다.

조나단은 다이어트 이유에 대해 "감량해서 날렵해져 더 많은 옷을 입고 싶다"고 전했다. 이를 듣던 박명수 역시 "맞다. 슬림해야 옷을 다양하게 입을 수 있다. 체격이 커지면 빅사이즈 의류나 수입 의류만 입을 수 있어 제한적이다"고 공감했다. 이에 조나단은 "(살이 쪄서) 스타일리스트가 매일 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콩고민주공화국 출신인 조나단은 유튜버,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과거 KBS1 '인간극장'에서 '콩고 왕자'로 얼굴을 알렸고, 이후 MBC '라디오스타', Mnet 'Z멋대로 생존기, Zㅏ때는 말이야' 등에 출연하여 방송 영역을 넓혔다. 현재는 KBS2 '갓파더', tvN '70억의 선택', '벌거벗은 한국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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