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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아픈 日싱글 '디멘션 : 센코우', 日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더블 플래티넘' 인증

작성일: 2022.06.10 18:34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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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싱글 '디멘션 : 센코우'로 일본 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엔하이픈. 제공|빌리프랩
▲ 일본 싱글 '디멘션 : 센코우'로 일본 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엔하이픈. 제공|빌리프랩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엔하이픈이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골드 디스크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10일 일본 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이 지난달 3일 일본에서 발표한 두 번째 싱글 ‘디멘션 : 센코우'가 2022년 5월 월간 기준 누적 출하량 50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골드 디스크 더블 플래티넘은 50만 장 이상의 출하량을 기록한 작품에 주어지는 것으로, 엔하이픈은 ‘디멘션 : 센코우'로 첫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게 됐다.

엔하이픈 데뷔 앨범 ‘보더 : 데이 원’ 또한 같은 날 누적 출하량 10만 장을 넘기며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받아 엔하이픈의 일본 내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엔하이픈은 앞서 ‘디멘션 : 센코우’ 발매 직후 8일 연속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정상을 지키며 자체 최장 차트인 신기록을 세웠다. 이들은 5월 16일자(집계기간 5월 2~8일) 오리콘 주간 합산 싱글 랭킹과 주간 싱글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특히, 엔하이픈은 일본 발표 데뷔 싱글과 두 번째 싱글을 연속으로 발매 직후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정상에 올린 사상 최초의 해외 남성 아티스트가 돼 ‘글로벌 K팝 라이징 스타’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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