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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 이렇게 독한 사람이었나…출산 4개월 만에 20kg 감량

작성일: 2022.06.23 05:0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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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소이. 제공| 하이그라운드
▲ 윤소이. 제공| 하이그라운드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윤소이가 출산 4개월 만에 '마녀는 살아있다'로 컴백한다.

윤소이는 25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마녀는 살아있다'(극본 박파란, 연출 김윤철)에서 탱탱볼 마녀 양진아로 출산 후 처음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마녀는 살아있다'는 산 날과 살 날이 반반인 불혹의 나이에 각자 죽이고 싶은 누군가가 생겨버린 세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2017년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 지난해 11월 득녀한 윤소이는 '마녀는 살아있다'로 안방에 초고속 컴백한다. 특히 이 드라마를 위해 윤소이는 단 3개월 만에 체중 20kg를 감량했다고 해 그의 연기 열정에 기대가 커진다. 

극 중에서 윤소이는 속만 썩이던 남편의 사망으로 돈 많은 '돌싱녀'로 컴백한 양진아를 연기한다. 양진아는 남편의 사망보험금을 지키고 행복을 사수하기 위해 노력하는 절실한 인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녀는 살아있다'는 25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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