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 사랑은 장모라더니…홍현희 母, 제이쓴 다정함에 감동 "태어나줘서 고마워"
작성일: 2022.06.27 12:45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임신 중인 홍현희가 친정엄마와 보낸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홍현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연 서방(제이쓴) 덕분에 엄마랑 나랑 똥별이(태명)이랑 맛있는 것 먹고 좋은 구경 많이 했다.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데이트에 나선 홍현희, 홍현희 어머니, 제이쓴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은 전시회부터 맛집, 카페까지 방문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홍현희의 어머니는 딸과 자신을 살뜰히 챙기는 사위의 모습에 감동하기도 했다. 홍현희는 "엄마가 갑자기 주어 없이 '태어나줘서 고마워'하는데, 나한테 한 말 아니고 제이쓴한테 한 것 같음"이라고 적었다.
이어 "사위 사랑은 장모"라며 "곧 할머니 되는 우리 엄마 건강하세요"라고 효심을 가득 드러냈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결혼 4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으며, 2세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