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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다양性 커플 보고 눈물 쏟은 이유…'메리 퀴어' 첫 스틸 공개

작성일: 2022.07.04 11:12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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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 퀴어'. 제공| 웨이브
▲ '메리 퀴어'. 제공| 웨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메리 퀴어’가 웃음과 눈물이 가득한 첫 녹화 현장을 공개했다.

웨이브 오리지널 ‘메리 퀴어’는 3MC 신동엽-홍석천-하니(안희연)의 스틸을 공개하고 첫 회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렸다. 

이번 스틸에서 신동엽-홍석천-하니는 기분 좋은 미소와 함께 귀여운 손 인사를 하는가 하면,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유쾌한 매력을 드러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 세 사람은 VCR에 완벽하게 빠져들어 진지한 표정을 짓기도 해, 이들을 ‘과몰입’하게 만든 ‘다양성(性) 커플’들의 리얼한 일상과 로맨스에 궁금증이 커진다.

하니는 녹화 현장에서 휴지로 눈물을 닦아내는 모습도 보인다. 특히 커다란 눈이 빨개질 만큼 뜨거운 눈물을 쏟은 듯해 하니를 눈물짓게 만든 ‘다양성 커플’들의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 

웨이브는 “신동엽-홍석천-하니가 첫 촬영부터 ‘메리 퀴어’ 속 커플들의 이야기에 완벽 몰입했다. 3MC를 웃고 울린 세 쌍의 ‘다양성 커플’들의 이야기를 편견 없는 시선으로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밝혔다.

‘메리 퀴어’는 당당한 연애와 결혼을 향한 다양성(性) 커플들의 도전기를 담은 국내 최초 리얼 커밍아웃 로맨스로, 오는 8일 오전 11시 1, 2회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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