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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흔, 98만원 명품 슬리퍼 신었다가 대참사…발 상태가 심각하네

작성일: 2022.07.04 06:0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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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가흔. 출처| 이가흔 인스타그램
▲ 이가흔. 출처| 이가흔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트시그널3' 출신 이가흔이 명품 슬리퍼를 신은 후 충격적인 발 상태를 공개했다.

이가흔은 최근 자신의 SNS에 "비 오는 날 슬리퍼 신었더니 일어난 일"이라고 폭우에 명품 슬리퍼를 신었다가 새까매진 발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가흔의 발은 명품 슬리퍼에 까맣게 착색된 모습으로 충격을 줬다. 

이가흔은 "아니, 이건 너무 심하잖아요. 언니가 기차 놓친 어린애 같다는데?"라며 다섯 번 씻어도 안 지워짐. 엉엉"이라고 속상해했다. 

이어 "화장 지우는 걸로도 큰 차도는 없음. 발바닥은 차마 부끄러워서 못 보여주지만 더 가관"이라고 분노하며 "9만8000원도 아니고 98만 원인데 비 오는 날 신지 말라고 알려주시지"라고 했다. 

이가흔은 2020년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수의사국가시험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 이가흔. 출처| 이가흔 인스타그램
▲ 이가흔. 출처| 이가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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