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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한 짝도 없어"…돈스파이크, ♥6세 연하와 신혼여행 첫날부터 봉변

작성일: 2022.07.04 16: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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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 출처| 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가 신혼여행 중 뜻밖에 난관에 봉착했다.

돈스파이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OOO 항공사분들, 제 수하물 아직 안 왔다"고 적었다. 이어 "혈압약도 없고, 양말 한 짝도 없는 신혼여행"이라면서 항공사 측에 수하물을 빨리 보내 줄 것을 간곡하게 호소했다.

돈스파이크는 2일 신혼여행을 위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떠났다. 리조트에 도착한 그는 수하물이 제때 도착하지 않아 난처해하는 모습이다. 

▲ 출처| 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 출처| 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그는 "전화라도 좀 받아주지. 너무하네!"라고 답답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즐겁고 행복해야 할 신혼여행에서 뜻밖에 난관에 부딪힌 돈스파이크의 근황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돈스파이크는 지난달 4일 6세 연하의 아내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는 "부족한 나를 이해해주고 더 좋은 삶이 되도록 이끌어주는 아름다운 여인을 만났다. 하여 남은 인생을 둘이 아닌 하나 되어 서로를 의지하려 살아보려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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