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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진, '55세'에 둘째 계획하나…"아내,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작성일: 2022.07.10 11:4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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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진. 출처| 신동진 인스타그램
▲ 신동진. 출처| 신동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아나운서 출신 신동진이 부부의 둘째 계획 고민을 드러냈다.

신동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아내가 '지금도 늦지 않았어'라고 말한다"라고 밝혔다.

신동진은 2019년 재혼, 2020년 한국나이로 53세라는 다소 늦은 나이로 득남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55세인 신동진은 "평균적인 나이에 아이를 가졌다면 20년 혹은 빨랐다면 30년 전 겪었을 기쁨, 보람, 고생을 지금 한창 경험 중"이라고 했다. 

이어 "그런데 아내가 말한다. '혼자 노는 거 딱해 보이지 않아? 지금도 늦지 않았어', '응?'"이라고 둘째 계획을 두고 엇갈린 부부의 생각을 전했다. 

신동진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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