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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사진 1장 올렸을 뿐인데 누리꾼들 술렁…"얼굴 그렇게 쓸 거면 나줘라"

작성일: 2022.07.10 15: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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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정우성. 출처| 정우성 인스타그램
▲ 배우 정우성. 출처| 정우성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정우성의 사진에 누리꾼들이 술렁이고 있다.

정우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우성은 유리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자신감 넘치는 표정이지만, 유리에 왜곡돼 어딘가 모를 굴욕 사진이 완성됐다.

대한민국 대표 미남 배우로, 신장 186cm '넘사벽' 비율을 자랑하던 그가 간절함 없는 셀카 실력으로 누리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해당 게시물은 본 팬들은 "역시 간절함이 없다" "잘생긴 얼굴이랑 비율 그렇게 쓸 거면 나 달라" "다 가진 자의 여유" 등의 반응을 보이며 댓글을 이어가고 있어 웃음을 안긴다.

한편 정우성은 1973년생으로 올해 50세다. 그는 이정재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헌트'에 출연하며, 8월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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