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 논란' 슈, 자숙하며 마음 편해졌나봐…꽃 보며 '힐링'
작성일: 2022.07.10 17:15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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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S.E.S. 슈가 수국을 보며 힐링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좋아하는 수국. 환경에 따라 꽃 색갈이 변한다. 햇빛을 보면 무지개 핵이 꽃잎에서 보이기도 한다"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파란 수국이 활짝 피어있는 모습이 담겼다. 꽃을 보며 기쁨을 느낄 만큼 여유로워진 슈의 마음이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슈는 2016년 8월부터 약 2년 동안 해외에서 수억대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이후 슈는 자숙기를 보내다 최근 약 4년 만에 복귀, 도박 근절 홍보대사로 나서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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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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