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트랙제로' 김뜻돌 "한국대중음악상 신인상, 상 또 받고 싶다는 욕심 생겨"

작성일: 2022.07.07 10:10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김뜻돌. 제공| 멜론
▲ 김뜻돌. 제공| 멜론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김뜻돌이 다채로운 음악 이야기를 전한다. 

멜론은 7일 멜론 스테이션 '트랙제로'에 김뜻돌이 출연해 자신의 음악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김뜻돌은 지난 4월 멜론의 인디음악 발굴 프로젝트 '트랙제로'의 '90년대생이 온다' 편에 지난해 9월 발표한 EP '코발트'의 타이틀곡 '비 오는 거리에서 춤을 추자'가 소개돼 주목받은 바 있다.  

동명의 음악 방송 '트랙제로'에 출연하는 김뜻돌은 독특한 예명을 짓게 된 배경과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 자신의 노래에 담긴 의미, 하반기 활동 계획 등 다양한 스토리를 밝힌다.

김뜻돌은 2020년 발매된 첫 정규 앨범 '꿈에서 걸려온 전화'로 한국 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는 "부담감은 없지만 한번 상을 받으니 또 받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이제 진짜 뮤지션이네'라고 생각하는 계기도 됐다"라고 한다. 

김뜻돌은직접 꼽은 숨은 명곡 플레이리스트도 소개한다. 그 중 한 곡인 3호선 버터플라이의 '창틀 위로 정오 같은'과 관련해 "'코발트'를 만들 때 영향을 많이 받았다"라고 팬심을 고백한다.

'트랙제로'는 7일 오전 10시 30분 공개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