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kg' 이혜성, 빵순이가 아니라 베이글녀네…해맑은 표정 오랜만
작성일: 2022.07.08 19:20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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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이혜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팥빵 50개와 베이글을 직접 만들었어요! 누구를 위해 빵을 구웠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직접 만든 빵을 들고 천진난만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이혜성은 제빵사 못지 않은 수준급 실력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혜성은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 2019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또 이혜성은 방송인 전현무와 공개 열애 3년 만에 결별했다.
이혜성은 방송과 SNS, 유튜브 등을 통해 여전히 활발하게 활동하며 색다른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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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다희 기자 jdh0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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