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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셋째 유산 후 앞머리 '싹둑'…안 웃으면 못알아보겠어

작성일: 2022.07.11 18: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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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장영란 인스타그램
▲ 출처| 장영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새로운 머리 스타일을 선보였다.

장영란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머리 잘랐다. 자르고 늘 후회했는데, 이번에는 후회 안 하려고 한다"고 적었다.

이어 "사실 어려 보이려고 잘랐는데 전 매니저가 세 보인다고 해서 의도와는 달랐지만, 그래도 기분전환으로 헤어 스타일 변화가 최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KBS2 새 예능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검은색 프릴 드레스를 입은 그는 세련되고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새롭게 변화를 준 앞머리는 그의 동안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3세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셋째를 임신했으나 유산했다. 현재 JTBC '유쾌한 상담소',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애로부부' 등에 출연 중이다.

▲ 출처| 장영란 인스타그램
▲ 출처| 장영란 인스타그램
▲ 출처| 장영란 인스타그램
▲ 출처| 장영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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